함지훈 은퇴 선언...18시즌 '모비스 원클럽맨' 코트 떠난다
함지훈(42)이 은퇴한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27일 구단 보도자료를 내고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을 은퇴한다"고 알렸다. 현대모비스 프렌차이즈 레전드가 은퇴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구단은 "다음 달 6일 SK 나이츠 원정을 시작으로 은퇴투어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도 알렸다. 은퇴식은 오는 4월 8일 창원 LG와 홈 경기서 진행
- 스포티비뉴스
- 2026-01-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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