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베테랑 함지훈, 올 시즌 마치고 현역 마침표… 은퇴투어 진행한다
사진=KBL 제공 전설의 마지막 여정, 10개 구단이 함께한다. 남자프로농구(KBL) 현대모비스는 27일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은퇴한다”고 밝혔다. KBL 대표 레전드인 만큼 은퇴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기도 한 함지훈은 다음 달 6일 SK와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은퇴투어를 순차적으로
- 스포츠월드
- 2026-01-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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