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톱10 중 9명’ 외인+亞쿼터, 성적 쥐락펴락…다음시즌 ‘의존도’ 더 커진다 [SS포커스]
KBL 지배하는 외인들 외국인+아시아쿼터, 득점 톱10에 9명 팀 성적 쥐락펴락하는 상황 다음시즌은 외인 2명 뛴다 창원 LG 칼 타마요가 1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어느 종목이나 외국인 선수는 있다. 농구는 특히나
- 스포츠서울
- 2026-01-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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