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 첫 시즌, 김낙현은 SK 시스템에 적응 中…“내려놓을 건 내려놨다” [SS스타]
FA 이적 첫 시즌 보내는 김낙현 SK ‘빠른 농구’에 적응 중 “처음에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내려놓은 건 내려놨다” 서울 SK 김낙현이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 | KBL “내려놓을 건 내려놨다.” 프리에이전트(FA)로 새롭게 팀을 옮겼다. 데뷔 후 쭉 한 곳에서
- 스포츠서울
- 2026-01-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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