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동혁의 이슈분석] 1순위의 '증명'. 문유현은 왜 다른 '슈퍼루키'들과 레벨이 다를까.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안양 정관장 문유현(21)은 이질적 느낌이 많다. 긍정적 이질감이다. 인터뷰에서는 통통 튄다. 21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에서 문유현의 소속팀 정관장은 KT를 73대62로 완파했다. 문유현은 양팀 통틀어 최다인 18득점을 기록했다. "KT 강성욱에게 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했
- 스포츠조선
- 2026-01-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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