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 찾은 니콜라이스 마줄스 농구대표팀 감독
(서울=연합뉴스) 2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kt와 정관장의 경기에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방문해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1.21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
- 연합포토
- 2026-01-2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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