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박스] 비어 있는 아시아쿼터…신중한 KT “섣부른 영입보단!”
사진=KBL 제공 “확실하지 않다면….” 프로농구 KT의 고민이 짙다. 계속되는 ‘부상 악재’ 때문이다. 토종 빅맨 하윤기와 주전 가드 조엘 카굴랑안이 각각 오른쪽 발목 연골 손상,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뒤꿈치 부상으로 재활 중인 김선형의 복귀가 임박했지만, 완전한 몸 상태는 아니다. 21일 정관장과의 후반기 첫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 스포츠월드
- 2026-01-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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