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컴백’ 앞둔 KT 김선형 “팀에 정말 미안해…복귀 후 녹아드는 게 최우선” [SS인터뷰]
돌아온 김선형 김선형 “팀에게 매우 미안했다” 코트 적응 훈련 중, 곧 코트 복귀한다 김선형 “복귀 후 보탬 될 것” 김선형이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잠실 | 박연준 기자 “하루빨리 코트로 돌아가 승리에 보탬이 되고 싶다.” 수원 KT의 ‘야전사령관’ 김선형(38)이 마침내 돌아온다. 발 뒤꿈치 부상으로 긴 시간 전열에서 이탈했던 그는 올스타전
- 스포츠서울
- 2026-01-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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