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 없는 ‘팬 퍼스트’로 잠실 물들인 별들… MVP는 나이트
‘팬 서비스’로 가득 찬 남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유도훈 정관장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1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 도중 ‘앙탈 챌린지’를 소화하며 선수들과 팬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함성을 자아내고 있다. KBL 제공 2년 연속 KBL 올스타 팬투표 1위 유기상(LG)은 연신 몸을 흔들었다. 베테랑 가드 김선형(
- 스포츠월드
- 2026-01-18 17:2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