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SK 워니, 프로농구 올스타전 불참…3연속 MVP 도전 무산
서울 SK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의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장염 증세로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KBL은 "워니가 장염 증세를 보여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한다"고 밝혔다. 워니는 KBL에 진단서를 제출했다. 워니는 올스타 팬 투표에
- 뉴스1
- 2026-01-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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