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축제, 전야제부터 ‘후끈’…팀 아시아, 팀 루키에 신승
사진=KBL 제공 사진=KBL 제공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2026 프로농구 별들의 축제, 전야제부터 뜨겁다.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선 올스타전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4501명의 관중이 현장을 찾았다. 관심을 모은 것 중 하나는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대결이다. 팀 아시아는 각 구단을 대표하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팀 루키는 3년 차 이내 국
- 스포츠월드
- 2026-01-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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