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레이, 욱해서 유니폼 찢고 벌금 90만원... "감정이 앞섰다"
아셈 마레이가 유니폼을 찢은 행동으로 KBL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프로농구 KBL은 지난 15일 제31기 제9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창원 LG의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에게 비신사적 행위에 대한 제재금 9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마레이는 앞서 지난 1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2쿼터 종료 직전 공격에 실패한 뒤 자신의 유니
- MHN스포츠
- 2026-01-1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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