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아들과 기념 촬영하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니콜라이스 마줄스(Nikolajs Mazurs) 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으로부터 유니폼을 전달받은 뒤 아내, 아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6/뉴스1 coinlocker@news1.kr 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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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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