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프로농구②] 순위표 흔드는 부상…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KCC 허훈. 사진=KBL 제공 ‘누가 빠졌고, 언제 돌아오는지’가 화두다. 2025∼2026시즌 남자프로농구(KBL)는 전반기 막바지까지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많은 팀이 잇따른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올스타전 이후 후반기 판도 역시 이탈 선수들의 복귀 시점에 따라 요동칠 가능성이 크다. 전반기를 선두로 마친 LG는 아시아쿼터 포워드 칼 타마요의 공백 속
- 스포츠월드
- 2026-01-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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