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
창원 LG의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는 15일 제재금 90만 원 징계를 받았다. (KBL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경기 도중 유니폼을 찢은 프로농구 창원 LG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가 벌금 징계를 받았다. KBL은 15일 서울 강남국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31기 제9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비신사적 행위를 펼친 마레이에게 제재금 90만 원을
- 뉴스1
- 2026-01-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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