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천재 깨어났다. 하윤기 공백 지운 KT 이두원. 워니, 숀롱 인정한 존재감. 여름의 땀은 배신하지 않았다
KT 이두원. 사진제공=KBL KT 이두원. 사진제공=KBL 수원 KT 이두원은 올해 26세다. 이제 입증을 해야 할 시점이다. 그는 정말 특이하다. 장점과 단점이 명확한 선수다. 아니, 선수였다. 2m4의 큰 키. 동 포지션 대비 매우 뛰어난 스피드와 파워를 지니고 있다. 휘문고 시절 괴물 센터였지만, 고려대 시절 약점이 드러났다. 워크 에식의 문제점.
- 스포츠조선
- 2026-01-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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