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
수원 KT '루키' 강성욱이 14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부산 KCC전에서 20점 6어시스트 4스틸로 활약했다. (KBL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수원 KT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강동희 전 원주 동부(현 DB) 감독의 아들' 강성욱의 활약을 앞세워 부산 KCC를 제압했다. KT는 14일 수원KT소닉
- 뉴스1
- 2026-01-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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