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 매직!’ 돌풍의 정관장, 전반기 2위로 마무리…스타들 빠진 KCC 또 졌다
[사진] KBL 제공. 프로농구 전반기 최고의 이변은 정관장의 돌풍이다. 안양 정관장은 14일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79-67로 이겼다. 정관장은 21승 11패로 전반기를 단독 2위로 마쳤다. 11승 21패의 한국가스공사는 현대모비스와 공동 8위로 떨어졌다. 정관장은 전반을 50-23으로 27
- OSEN
- 2026-01-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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