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정의구현은 없었다" KBL, '라건아 논란'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3000만원짜리 면죄부 줬다' 비난 폭발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정의 구현은 실현되지 않았다." 한국농구연맹(KBL)이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선 대구 한국가스공사(구단주 최연혜)에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KBL은 13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8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한국가스공사 구단에 '이사회 결의사항 불이행'을 이유로 제재금 3000만원을 부과
- 스포츠조선
- 2026-01-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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