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김주성 감독의 가드진 계획→“뎁스 키우려고 노력”, ‘알토란 활약’ 이용우가 중심 [SS시선집중]
‘상승세’ DB의 숙제 ‘알바노 의존도’ 줄이기 김주성 감독 “가드진 뎁스 키우려고 노력 중” 이용우가 공·수에 걸쳐 알토란 활약 “계속 쓰면서 활용 방안 찾아야” DB 이용우가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KT전에서 슛을 성공한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 | KBL “뎁스를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원주 DB가
- 스포츠서울
- 2026-01-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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