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라건아 세금 관련 물의 가스공사에 제재금 3000만원 징계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라건아. (KBL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농구연맹(KBL)이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대구 한국가스공사 구단에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KBL은 13일 서울 강남구의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8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가스공사 구단에 '이사회 결의사항 불이행'을 이유로 제재금 3000만원을 부과했다
- 뉴스1
- 2026-01-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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