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더블’ 강이슬 맹활약…‘판정 불만’ 징계로 어수선한 KB 분위기 다잡았다 [SS포커스]
강이슬 맹활약→KB 분위기 반전 위기의 팀을 구해낸 베테랑 꾸준한 활약, 강이슬의 가치 KB, 연승 도전 나선다 강이슬이 김완수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WKBL 위기의 순간 팀을 구해내는 것이 베테랑의 숙명이라 했다. KB스타즈 강이슬(32)이 그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 판정 불만에 따른 징계 여파로 자칫 가라앉을 수 있었던 팀 분위기를
- 스포츠서울
- 2026-01-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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