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人 니콜슨과 충돌 논란' 삼성 이관희 솔직 발언 "나는 항상 트러블 있었다…화내는 것도 푸는 것도 전문"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화내는 것도 푸는 것도 전문이다." 동료와의 충돌로 논란을 야기했던 이관희(38·서울 삼성)가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관희는 지난달 28일 원주 DB와의 경기 중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37)과 충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삼성이 연패 중이었던 탓에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상황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급기야 니콜슨은
- 스포츠조선
- 2026-01-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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