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패 탈출’ 김효범 삼성 감독 “자신감 얻는 계기 됐으면”
사진=KBL 제공 “그렇게 강조했던 유기적인 움직임들이 나왔네요(웃음).” 삼성표 ‘양궁농구’의 저력이 연패의 갈림길에서 발휘됐다. 남자프로농구 삼성이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SK와의 원정경기에서 92-89 승전고를 울렸다. 이로써 지난해 12월20일 SK전(73-74 패)을 기점으로 이어진
- 스포츠월드
- 2026-01-11 19: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