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경고 그대로’ 삼성, 소나기 3점포로 SK 잡았다…지긋지긋 8연패 탈출 [SS잠실in]
SK-삼성, 미친 접전 삼성 외곽포 vs SK 2점슛 결국 삼성이 웃었다 삼성 칸터가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SK와 경기에서 골밑슛을 넣고 있다. 사진 | KBL 서울 삼성이 서울 SK와 ‘S-더비’에서 이겼다. 앤드류 니콜슨(37) 빼고 뛰었다. 그런데도 승리. 외곽포가 불을 뿜었다. ‘미쳤다’는 말이
- 스포츠서울
- 2026-01-11 18: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