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줄게, 달라진 나…‘KBL 커리어하이’ 톨렌티노 “기회 살려야, 초반보다 좋아졌다” [SS시선집중]
서울 SK 알빈 톨렌티노. 사진 | KBL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고 한다.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프로의 세계에선 ‘기회’는 곧 ‘생존’으로 직결된다. KBL 성장통을 겪고 있는 서울 SK 알빈 톨렌티노(31) 얘기다. 직전 EASL 홍콩 원정으로 힘에 부칠 법도 한데, SK는 코트 곳곳을 누비며 수원 KT를 무너뜨렸다. 전희철 감독이
- 스포츠서울
- 2026-01-11 11: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