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전희철 감독 “스틸 당하면 포기할 게 아니라 끝까지 쫓아가야” 쓴소리 [SS잠실in]
서울 SK 전희철 감독. 사진 | KBL “스틸을 당했을 때 끝까지 쫓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10점 차 승리는 칭찬받아야 마땅하지만, 서울 SK 전희철(53) 감독은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경기 내내 공수를 압박하며 KT를 제압했는데, 3쿼터에서 스틸을 허용한 탓이다. SK는 1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
- 스포츠서울
- 2026-01-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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