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우리한테 왜 이래! ‘에이스 이탈 속 선방’ KT 문경은 감독 “조금만 다듬으면 되지 않을까” [SS잠실in]
수원 KT. 사진 | KBL “2연패 중이지만, 조금만 다듬으면 될 것 같다.” 한껏 달아올랐던 기세가 잠시 주춤하지만, 수원 KT 문경은(55) 감독은 낙담하지 않았다. 에이스들이 대거 이탈한 가운데, 유의미한 성적을 거둔 까닭이다. 수원 KT 문경은 감독. 사진 | KBL 문 감독이 이끄는 KT는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 스포츠서울
- 2026-01-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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