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엔딩. 테크니컬 파울→5반칙 퇴장→웜업 자전거 파손→퇴장. 삼성 니콜슨의 돌출행동, 삼성 반격 흐름 완전 끊어졌다.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3쿼터 4분39초가 남은 상황, 창원 LG가 56-44, 12점 차 리드를 잡고 있었다. 서울 삼성은 힘겹게 추격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때 강력한 변수가 발생했다. 삼성 1옵션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이 스크린 도중 공격자 파울을 범했다. 이미 니콜슨은 3반칙 상황이었다. 세번째 파울이 나왔을 때 역시 판정에 강한 불
- 스포츠조선
- 2026-01-07 21: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