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을 울린 양동근 감독의 한마디 "믿어 의심치 않아!" 후배에게 리턴 "극복해야 한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진제공=KBL "믿어 의심치 않는다."(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 "너는 항상 잘해!"(현대모비스 함지훈) "너가 팀 최고 선수인데 주눅들면 어떻게 하냐"(현대모비스 전준범) 이승현((33·현대모비스)은 6일 울산동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의 홈 경기에서 30득점을 폭발시켰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홈 8연패를 끊었다. 팀 딜레마도 해결했다. 1옵션
- 스포츠조선
- 2026-01-07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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