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아, 보고 있지? 형이야! 문정현 “강성욱, 문유현보다 신인상에 가까워” [SS시선집중]
수원 KT 문정현. 사진 | KBL “그래도 (강)성욱이가 신인상에 더 가깝다.” ‘찐형제’라서 가능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평가다. 수원 KT 문정현(25)이 프로 데뷔 첫해에 코트를 누비며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해내고 있는 팀 동료 강성욱(22)과 친동생 문유현(22·안양 정관장)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최근 KT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리그가 반환점을
- 스포츠서울
- 2026-01-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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