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 아닌 ‘부상 KCC’? 4연패 빠진 위기의 ‘슈퍼팀’…‘잇몸 농구’ 한계에 부딪혔다 [SS포커스]
‘슈퍼팀’ KCC, 4연패 늪 시즌 내내 발목을 잡는 ‘부상 악령’ ‘잇몸 농구’ 버텼지만, 힘 빠지는 모양새 이상민 감독 “한계에 부딪히는 느낌” KCC 선수들이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전을 위해 코트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 | KBL ‘잇몸 농구에 한계가 온 걸까.’ ‘슈퍼팀’ KCC가 위기에
- 스포츠서울
- 2026-01-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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