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4연패 수렁' 이상민 감독이 짚은 패인 "3점슛 부족, 숀 롱과 허훈에 쏠린 득점"
사진=KBL 이상민 부산 KCC 감독은 선수들을 탓하지 않았다. KCC는 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68대76으로 패배했다. 에이스 듀오 숀 롱과 허훈이 활약해줬지만 두 선수만으로는 연패 탈출이 어려웠다. 4연패에 빠진 KCC는 4위 수성이 위태로워졌다. KCC는 1쿼터가 어려웠다
- 스포츠조선
- 2026-01-0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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