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리뷰]'신인 문유현 번뜩였다' 정관장, KCC에 4연패 안겨…76-68 승리, 선두 추격 성공
남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에 설욕하며 선두 추격에 성공했다. 정관장은 4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KCC와의 홈경기서 신인 문유현(9득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 5가로채기)의 깜짝 활약에 힘입어 76대68로 승리했다. 3연승 뒤 연패를 피한 정관장은 19승10패를 기록하며 이날 패배를 안은 선두
- 스포츠조선
- 2026-01-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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