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OK, 림 공략 NO? ‘농구장 초면’ 한화 정우주 “야구와 또 다른 어려움” [SS시선집중]
한화 정우주가 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와 수원 KT전에서 시투를 앞두고 취재진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고양 | 이소영 기자 sshong@sportsseoul.com 그라운드에서는 날카로운 직구로 상대를 제압하지만, 코트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한화 초특급 유망주 정우주(20)가 농구장을 찾은 가
- 스포츠서울
- 2026-01-0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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