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맞아? KT 강성욱 “엔트리 들기 쉽지 않아, 동기들 보면 불타오른다” [SS시선집중]
수원 KT 강성욱. 사진 | KBL “좋은 형들이 많아 엔트리에 들기 쉽지 않은데…”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을지언정, 프로는 또 다른 세계다. 끝없이 검증해야 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기회를 붙잡지 못하면 제자리걸음일 뿐인데,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코트를 누비는 이가 있다. 수원 KT 강성욱(21) 얘기다. 수원 KT 강성욱. 사진
- 스포츠서울
- 2026-01-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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