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농구란 이런 것! 문경은 감독 “선수단, 내 농구에 많이 익숙해져…덕분에 자신감 얻었다” [SS고양in]
수원 KT 문경은 감독. 사진 | KBL “선수단이 내 농구에 많이 익숙해진 것 같다. 자신감도 얻었다.” 새해 첫 경기에서 달콤한 원정승을 챙긴 수원 KT 문경은(54) 감독이 선수단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내며 이렇게 말했다. 2라운드에서 살짝 주춤하기도 했지만, 3라운드부터 공격력을 회복하더니 4라운드에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KT는 3일 고양소노
- 스포츠서울
- 2026-01-03 17:2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