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도 컴백’ 소노 vs ‘힉스 부활’ KT…손창환 감독 “본인 출전 의지 강해, 10분 정도 생각하고 있다” [SS고양in]
고양 소노 이재도. 사진 | KBL “짧게는 5~7분, 길게는 10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6 새해를 짜릿한 역전승으로 열어젖힌 고양 소노가 홈에서 2연승을 정조준하는 가운데, 이재도(35)가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아직 몸 상태가 100%는 아니지만, 실전 감각 조율을 위해서다. 선수 본인 또한 출전 의지가 강하다. 소노는 3일 고양소노아레나
- 스포츠서울
- 2026-01-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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