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소노, 새해 첫날 가스공사에 20점 차 뒤집기 '짜릿'
고양 소노 외국인 선수 네이던 나이트의 덩크슛. (KBL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새해 첫날 20점 차 열세를 뒤집고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소노는 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70-69로 이겼다. 2쿼터까지 20점 차로 밀렸던 소노는 매서운 뒷심을 발휘해
- 뉴스1
- 2026-01-0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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