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25, 헬로 2026’ 농구와 함께 맞은 병오년…뜨거웠던 ‘농구영신’ 열기 [SS현장속으로]
2025년 마지막 날 장식한 ‘농구영신’ 추운 날씨에도 사직체육관 ‘북적’ 경기 종료 후 펼쳐진 타종행사 승패 잊고 팬, 선수 하나 된 모습 보여 농구영신 행사를 보기 위해 부산 사직체육관을 가득 채운 관중 모습. 사진 | KBL 농구와 함께 2025년과 작별했다. 동시에 2026년을 맞이했다. 프로농구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농구영신(농구+송구영신)’을
- 스포츠서울
- 2026-01-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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