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유현-문정현, 신인 드래프트 최초 1순위 형제...언제 맞붙을까
KBL 최초 1순위 형제가 탄생했다. 동생 문유현(정관장)과 형 문정현(KT)이 각각 2023,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뽑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KBL 제공 “열심히 배워서 형을 이겨보겠습니다.” 남자프로농구(KBL) 최초 1순위 형제가 탄생했다. 동생 문유현(정관장)과 형 문정현(KT)이 주인공이다. 지난 14일 2025 신인선수 드래
- 스포츠월드
- 2025-11-1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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