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토크박스] 생각보다 빠른 데뷔전 기대할 수 있을까? 소노 강지훈-삼성 이규태 뽑은 수장들의 생각
소노 강지훈. 사진=KBL 제공 “엔트리에 바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 14일 끝난 남자프로농구(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46명 중 26명이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이 중 가장 먼저 데뷔전을 치르는 주인공은 누가 될까. 소노가 뽑은 강지훈, 삼성이 뽑은 이규태 모두 이른 시점에 코트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수장 모두 만족감을 드러내며 신인들의 컨디
- 스포츠월드
- 2025-11-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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