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허훈’ 효과… 3연패 탈출한 완전체 KCC, 디펜딩 챔프 LG 마주한다
사진=KBL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슈퍼팀 KCC가 우승 후보의 면모를 되찾을까. 개막 초반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던 허훈이 복귀하면서 3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10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LG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은 더 큰 도약 여부가 걸려 있다. KCC는 9일 기준 7승5패로 4위에 자리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아
- 스포츠월드
- 2025-11-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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