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 완전체 되나...허훈 코트 복귀, KCC 데뷔전 눈앞→상대는 '친정팀' KT
부산 KCC 허웅(왼쪽)과 허훈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부산 KCC 유니폼을 입은 허훈이 '친정팀' 수원 KT를 상대로 복귀전을 눈앞에 뒀다. KCC는 "8일 경기도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KT와 원정 경기에서 허훈이 복귀한다"고 밝혔다. 2017년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데뷔 후 허
- MHN스포츠
- 2025-11-0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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