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혼혈 키아나 스미스, 무릎 부상으로 은퇴 결정
키아나 스미스 / 사진=DB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농구단의 키아나 스미스가 무릎 부상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키아나 스미스는 2022년 WNBA 신인드래프트 16순위로 로스엔젤레스 스팍스에 입단한 뒤, 같은 해 WKBL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삼성생명에 합류해 3시즌 동안 활약했다. 데뷔 후 2022년 12월 슬개건 파열이라는 불의의 부상을 입었지만, 2024년에
- 스포츠투데이
- 2025-10-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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