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경기 연속 출전' 이정현 "할 수 있을 때까진 해보고 싶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역대 최다 출전 1위 기록을 '700경기'까지 늘린 원주 DB의 베테랑 가드 이정현(38)은 "할 수 있을 때까진 해보고 싶다"며 역사를 더 늘려갈 의지를 다졌다. 이정현은 29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13분 10초를 뛰었다. 가스공사와의 경기에 출전
- 연합포토
- 2025-10-2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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