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분석] 이정현 700경기 연속 출전+이선 알바노 트리플더블. DB, 가스공사 제압. 알바노와 엘런슨 원-투 펀치. '히든 카드'는 김보배였다.
DB 이정현이 700경기 연속 출장 기록의 금자탑을 세웠다. 사진제공=KBL DB 알바노는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사진제공=KBL 이정현이 700경기 연속 출전을 달성했다. KBL 최초다. 2010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안양 KGC에서 데뷔한 이정현은 철저한 몸관리로 대기록을 달성했다. KGC를 거쳐 전주 KCC, 서울 삼성을 거쳐 올 시즌
- 스포츠조선
- 2025-10-2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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