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그래도 ‘우승권’인데, 8위 SK라니→무엇이 문제일까 [SS포커스]
2연패→8위 추락 ‘주포’ 워니 부상 이탈 ‘잇몸 농구’ 펼치지 못한 SK 전희철 감독 ‘돌파구’ 마련 시급 전희철 감독이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 KBL “SK다운 농구를 하겠다.” 서울 SK 전희철(52) 감독의 올시즌 포부다. 세 시즌 연속 봄 농구, 두 번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일궜다. 올시즌 역시 우승 전력으로 불렸다. 그런데 시즌 초반
- 스포츠서울
- 2025-10-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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