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파열 피한 SK 절대 에이스 자밀 워니. 28일 삼성전 결장 확정
SK 자밀 워니. 사진제공=KBL 자밀 워니(SK)가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전에 결장한다. SK는 28일 "종아리 통증을 호소한 자밀 워니는 근육 파열은 아니다. 근육통이지만, 휴식이 필요하다.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는 결장할 것"이라고 했다. 워니는 아찔한 순간이 있었다. 지난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연장 혈투 속에
- 스포츠조선
- 2025-10-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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