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최준용이 돌아온다. 90% 이상 완치 판정. 11월1일 삼성전 복귀 정조준
KCC 최준용(가운데). 사진제공=KBL 최준용(31·KCC)이 돌아온다. KCC는 28일 "최준용의 부상이 완치 단계다.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고, 계획대로라면 11월1일 삼성전 출전이 가능하다"고 했다. 올 시즌 팀 주장을 맡은 최준용은 2경기를 치른 뒤 부상으로 이탈했다. FA 최대어 허 훈이 종아리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최준용도 이탈했
- 스포츠조선
- 2025-10-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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